• 마닐라에서 ‘JTV’는 주로 Japanese-style TV Karaoke 또는 Japanese Hostess Club을 의미합니다. 이는 필리핀의 밤 문화 중 하나로, 한국의 룸살롱과 비슷한 형태의 유흥 주점인 KTV (Karaoke Television)에서 파생된 업소입니다.
    JTV의 주요 특징
    스타일: 주로 일본식 서비스와 분위기를 따릅니다. 가게 이름이나 인테리어에서 일본풍을 느낄 수 있으며, 일부 직원은 일본어 구사가 가능하기도 합니다.
    서비스 초점: 술을 마시며 대화와 노래를 즐기는 것에 더 초점을 맞춥니다.
    KTV와의 주요 차이점:
    접대 여성과의 ‘2차’ (술집 밖에서의 만남)가 불가능하거나 엄격하게 제한됩니다.
    KTV가 보통 ‘2차’ 서비스가 가능함을 전제로 하는 반면, JTV는 업소 내에서만 여성을 만날 수 있도록 구분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때문에 비교적 ‘건전한’ 술자리로 여겨지기도 합니다.
    분위기: 일본인이 선호하는 귀엽고 친절하며 잘 웃는 여성들이 많다고 알려져 있어, 단순히 즐겁게 술을 마시려는 사람들에게 추천되기도 합니다.
    요약하자면, 마닐라의 JTV는 접대 여성과 함께 술과 노래를 즐기는 일본식 유흥 주점이지만, 일반적으로 KTV와는 달리 외부에서의 만남(2차)은 제공하지 않는 것이 큰 특징입니다.
    JTV에 대해 더 궁금한 점이 있으신가요? (예: 마닐라의 다른 밤 문화, KTV와의 가격 차이 등)

    개인 의견인데 여행으로 오셔서 몇일만에 하는건 한계가 있고 자주 오시는 분이라면 한명만 찍어서 몇번을 계속해서

    지명을 하고 서로 유대관계를 갖게 되면 나중에는 이 친구들도 마음을 열어 따로 만나서 데이트도 하고 술도

    한잔씩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수 있습니다

  • 마닐라 근교에는 이글릿지, 셔우드힐스, 선밸리/썬벨리, 오차드, 스플랜디도, 하이랜드/미드랜드 등 한국 골퍼들에게 인기 있는 다양한 골프장들이 많이 있습니다. 특히 따가이따이(Tagaytay) 지역은 고원 지대로 시원하게 라운딩을 즐길 수 있는 명문 골프장이 많습니다.
    여행 계획을 짜시는 데 도움이 될 만한 몇 가지 정보를 정리해 드릴게요.

    골프장 이름 특징 이동 시간 (공항 기준)
    이글릿지 (Eagle Ridge) 다양한 코스(4개)와 최상의 그린 상태를 자랑하는 명문. 약 1시간 30분
    셔우드힐스 (Sherwood Hills) 비교적 평탄하고 한국 골프장과 유사하여 편안함. 약 1시간 30분
    오차드 (The Orchard) 파머/플레이어 코스가 있으며, 벙커와 워터 해저드가 특징. 약 30분 ~ 1시간
    스플랜디도 (Splendido) 따알 호수 전망의 명문 골프장, 한국 골퍼 선호도가 높음. 약 1시간 30분
    하이랜드/미드랜드 (Highlands/Midlands) 따가이따이 고원 지대에 위치, 빼어난 경관과 높은 난이도.

    여행 시 고려할 사항
    여행 형태: 골프 패키지 투어 (항공, 숙박, 그린피 포함) 또는 자유 골프 여행 (숙소/골프장 개별 예약) 중 선택하실 수 있습니다. 패키지 상품도 다양하게 나와 있습니다.
    그린피/가격: 주중과 주말/휴일 요금이 다릅니다. 보통 왕복 픽업 차량이 포함된 일일 투어 상품도 많습니다.
    이동 시간: 마닐라 시내 또는 공항에서 골프장까지 이동 시간이 꽤 걸릴 수 있으니 (30분~2시간), 왕복 픽업 서비스를 이용하거나 숙소 위치를 잘 고려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캐디/카트: 캐디피와 전동 카트 비용(2인 1카트 기준)은 대부분 그린피에 포함되지 않고 현장에서 별도로 지불합니다.
    라운딩 가능 인원: 2인 플레이가 가능한 골프장이 많지만, 일부 골프장은 4인 기준으로 예약해야 하는 경우도 있으니 확인이 필요합니다.
    혹시 여행 기간이나 예상하는 예산, 가보고 싶은 지역 (마닐라 시내 또는 근교) 등을 말씀해주시면 더 구체적인 정보를 찾아봐 드릴 수 있습니다.

  • 세부는 아름다운 해양 액티비티부터 역사적인 유적지 탐방까지 즐길 거리가 정말 풍부한 곳입니다! 세부에서 절대 놓치지 말아야 할 놀거리들을 활동 지역별로 정리해 드릴게요.
    🌊 해양 & 모험 액티비티 (세부 남부/막탄 지역)
    세부 여행의 핵심은 바로 바다와 스릴 넘치는 액티비티입니다.

    1. 오슬롭 고래상어 와칭 (Oslob Whale Shark Watching)
      특징: 멸종 위기종인 거대한 고래상어를 가까이에서 보고 함께 스노클링 또는 다이빙을 할 수 있는 세부 최고의 필수 코스입니다.
      팁: 세부 시티/막탄에서 새벽 일찍 출발하는 일일 투어로 보통 진행됩니다.
    2. 카와산 폭포 캐녀닝 (Kawasan Falls Canyoneering)
      특징: 에메랄드빛 계곡물 속에서 트레킹, 수영, 절벽 다이빙을 즐기는 짜릿한 모험입니다. 폭포를 따라 내려가는 코스가 스릴 넘칩니다.
      팁: 모알보알 지역 근처에 있으며, 전문 가이드와 안전 장비가 필수입니다.
    3. 모알보알 정어리 런 & 바다거북 스노클링 (Moalboal Sardine Run & Turtles)
      특징: 수백만 마리의 정어리 떼가 거대한 군무를 추는 장관(정어리 런)을 스노클링이나 다이빙으로 볼 수 있습니다. 이와 함께 바다거북도 쉽게 만날 수 있습니다.
      팁: 오슬롭과 함께 묶어 투어로 진행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4. 섬 호핑 투어 (Island Hopping)
      특징: 막탄 주변의 아름다운 섬들(날루수안, 카오하간, 힐루뚱안 등)을 보트로 이동하며 스노클링, 수영, 휴식을 즐기는 가장 대중적인 투어입니다.
      팁: 깨끗한 백사장과 아름다운 산호초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 세부 시티투어 (역사 & 문화)
      스페인 식민지 시대의 흔적과 현지 문화를 느껴볼 수 있는 명소입니다.
      마젤란의 십자가 (Magellan’s Cross): 필리핀에 기독교가 전파된 역사를 상징하는 중요한 랜드마크.
      산토니뇨 성당 (Santo Niño Church): 필리핀에서 가장 오래된 로마 가톨릭 교회로, 현지인들의 신앙심을 엿볼 수 있습니다.
      산 페드로 요새 (Fort San Pedro): 스페인 통치 시절 군사 방어 목적으로 세워진 요새 유적지.
      레아 신전 (Temple of Leah): 사랑하는 아내를 위해 지어진 거대한 신고전주의 양식의 건축물로, ‘세부의 타지마할’이라 불립니다.
      ⛰️ 이색 관광지 & 휴식
      시라오 가든 (Sirao Flower Garden): ‘세부의 미니 암스테르담’으로 불리는 곳. 화려한 꽃밭과 포토존으로 유명합니다.
      탑스 전망대 (Tops Lookout) / 부사이 전망대: 세부 시티와 주변 섬들의 웅장한 전경을 볼 수 있는 곳. 특히 일몰 감상에 좋습니다.
      리조트 데이 유즈 (Day Use): 막탄 지역의 고급 리조트(예: 제이파크, 두짓타니 등)에서 숙박 없이 워터파크, 수영장, 해변 시설 등을 이용하며 하루 종일 휴식을 즐길 수 있습니다.
      🍽️ 놓칠 수 없는 세부의 맛
      세부 레촌 (Cebu Lechon): 필리핀 전통 통돼지 바비큐. 세부의 레촌은 세계 최고라는 평가를 받으니 꼭 드셔보세요!
      현지 해산물: 신선한 해산물 요리를 즐겨보세요.